하늘 논란
안녕하세요 ... 유튜버 겸 쇼핑몰 CEO 하늘이 직원들 상대 갑질의혹에 대해 마음이 아프다며 해명하였는데요. 자세한 내용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늘은 자신의 SNS를 통해 좋지 않은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한 마음이다며 오늘은 그 어떤 날보다 힘들게 보낸 하루였다며 자신이 하지 않았던 행동들이 사실인 것처럼 받아들여지고 이에 오해와 억측으로 저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을 가슴 아프게 해드린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고 해명글을 게재하였습니다.
하늘은 지금까지 성장해오며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왔기에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은 변함이 없었는데 앞으로 더 배려하고, 더 넓고 깊은 사람이 되라는 가르침을 주신 것 같다며 좋은 사람, 좋은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다시 한번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인플루언서 하늘이 운영중인 쇼핑몰 직원에게 갑질을 했다"는 내용의 잡플래닛 기업평가 캡처 이미지가 퍼졌는데요. 잡플래닛은 기업 리뷰, 연봉, 복지, 면접 후기 등을 확인할수 있으며 익명으로 자신이 경험한 회사에 대한 평가 후기를 올릴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입니다.
자신을 전 직원으로 소개한 한 누리꾼은 유튜버 하늘이 운영 중인 쇼핑몰 회사 하늘하늘에 대한 리뷰를 작성했는데요. 하늘이 운영하는 회사에 대해 "평점 1점도 아깝고 사장 뒤치다꺼리 다 받아주는 회사. 보여주기식 회사", "잘못해도 잘못한 줄도 모르고 그냥 아부 떨면 다 용서해주는 회사"라고 적었습니다.
쇼핑몰 CEO인 유튜버 하늘에 대해선 "직원을 본인의 노예 정도로 생각한다", "혼자만 공주, 직원은 자기 셔틀. 직원 무시하는 건 기본"이라며 끝으로 "착한 사장 코스프레 좀 그만해달라. 보는 직원들 속 터진다"고 폭로 하였습니다. 또 다른 작성자도 "새로 들어온 직원 기 잡는다고 회의실로 불러내서 갑자기 볼펜으로 머리 때리는 인성은 어디서 배운 거죠"라며 하늘의 갑질을 비판했습니다.
이 후기 글에 대한 사실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기업 정보를 공유하는 또 다른 사이트 크레딧잡에 따르면 하늘하늘의 퇴사율이 90%가 넘고 기업 평점 또한 1점으로 낮은 수준이라고 알려져 갑질 의혹을 부축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하늘의 유튜브 채널에는 해명을 요구하는 댓글들이 이어 지고 있는데요.
이에 하늘은 이같은 갑질 의혹에 대해 부인 하고 있는데요. 한 유튜브 이용자가 쓴 "잡플래닛 후기가 사실이냐"는 댓글에 하늘은 "저는 그런 행동을 한 적이 없다"는 답을 남겼고 "제조, 판매를 시작하면서 기존 자체 물류 창고에 변색 변질이 쉬운 화장품을 보관, 적재하기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화장품 적재에 최적화된 3자 물류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기존 물류 직원분들이 퇴사, 이직하며 발생한 것"이라 해명 하였습니다.
한편 하늘은 속옷 쇼핑몰 하늘하늘과 화장품 업체 피치씨를 운영중이며 88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오늘의 하늘을 운영 중입니다. KBS2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등 방송에도 출연하며 더욱 많은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도 하였습니다.
하늘은 2011년 방송된 코미디TV 얼짱시대 6에 출연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는데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피팅 모델을 시작해 2014년 자본금 천만원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속옷 쇼핑몰 하늘하늘을 오픈했고 현재는 연 매출 60억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늘은 유튜브 채널 오늘의 하늘로 89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 팔로워 130만명과 소통하는 인플루언서 이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하늘은 넥스트 뷰티 크리에이터스, 팔로우미에도 출연해 뷰티 크리에이터로서의 면모도 뽐냈으며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2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방송에서 하루 동안 1,345,500원을 소비해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한달 수입에 대한 질문에는 "유튜브 수익으로 부모님의 집을 지어드렸다"라고 밝혀 다시 한번 놀라움을 안기기도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하늘 논란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앞으로 더 유익한 정보들을 많이 가지고 찾아 뵙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