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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 밖은 유럽' 이탈리아 여행··· 라미란·곽선영·이주빈·이세영,

Today문 2024. 10. 11.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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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tvN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 편' 1회 예고 영상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습니다.


이번 시즌은 유럽 캠핑 2회 차로, 특히 캠핑 베테랑으로 불리는 “라미란”을 중심으로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이 함께 이탈리아를 여행하며 유럽의 낭만적인 풍경 속에서 캠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번 편의 재미 요소는 단연 '캠핑 새싹'들의 좌충우돌 유럽 적응기입니다. 이탈리아의 멋진 자연과 문화 속에서 캠핑을 처음 접해본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의 새로운 도전이 그려질 예정인데요.


이들의 유쾌한 에피소드와 그 속에서 피어나는 우정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탈리아는 그림 같은 풍경과 맛있는 음식, 그리고 특유의 낭만적인 분위기로 유명한 여행지입니다. 이런 배경 속에서 배우들이 어떤 감성을 보여줄지, 그리고 그들이 느낀 이탈리아의 매력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유럽의 여러 나라를 배경으로 한 캠핑 예능은 기존 여행 예능과 차별화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


자연 속에서의 힐링과 다양한 현지 경험을 담아낸 '텐트 밖은 유럽'은 여행과 캠핑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에서 중심을 잡는 건 캠핑 고수 “라미란”! 캠핑 경험이 많지 않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을 이끌며 그들이 유럽의 자연 속에서 캠핑에 적응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곽선영은 가는 곳마다 감탄사를 쏟아내는 '긍정 요정'으로, 이주빈은 거침없이 도전하는 '돌격대장'으로, 그리고 이세영은 어딘가 2% 부족하지만 열정만큼은 넘치는 '허당 막내'로서 재미를 더합니다.


특히 예고 영상에서 눈길을 끈 건 “폴리냐노아마레”의 절경입니다. 하얀 마을이 아찔한 절벽 위에 세워져 있고, 그 아래로 펼쳐진 에메랄드빛 해변이 눈을 사로잡습니다.


이탈리아의 숨은 보석 같은 휴양지인 폴리냐노아마레는 아직 우리나라에선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방송을 통해 더욱 매력적으로 소개될 예정입니다.


'텐트 밖은 유럽'은 호텔 대신 캠핑장, 기차 대신 렌터카, 식당 대신 현지 마트를 이용해 유럽을 여행하는 독특한 예능입니다. 이번 시즌에서는 아드리아해부터 돌로미티까지, 숨겨진 유럽의 명소들을 캠핑을 통해 색다르게 보여줄 예정입니다.


첫 방송은 오는 17일 오후 8시 40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