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0올림픽에디션 레어템이 될까?!
안녕하세요. 코로나19 확산으로 도쿄 올림픽 개최가 결국 1년 미뤄지면서 이미 예약판매가 시작된 삼성 갤럭시 S20+ 올림픽 에디션의 출시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본 이동통신사 NTT도코모는 도쿄올림픽 연기가 결정된 이후에도 갤럭시S20+올림픽에디션에 대한 예약판매를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NTT도코모는 지난 18일부터 웹사이트와 대리점을 통해 예약을 받기 시작했는데요. 예정대로 갤S20+올림픽에디션이 출시된다면 예약자들은 오는 6월 스마트폰을 받아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정대로 출시된다면 자칫 올림픽 없는 올림픽 에디션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되기도 합니다.
갤럭시S20+올림픽 에디션 출시가 예정대로 이뤄질지 혹은 전면 취소될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는데요. 삼성전자 관계자는 출시 여부를 단독으로 결정할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만약 출시된다고 하더라도 삼성전자가 노렸던 올림픽 특수는 기대하기 어려울것이고 앞서 지난 2016년 브라질 리우 올림픽에선 갤럭시 S7엣지 올림픽 에디션을 전세계 참가 선수들에게 전달하며 홍보 효과를 거두기도 하였는데요. 특히 일본이 도쿄올림픽 개막에 맞춰 5G 상용화를 준비해온 만큼 삼성전자도 도쿄올림픽 공식 스폰서로 이름을 알리며 5G 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이었지만 올림픽 연기와 함께 전략 수정이 불가피해졌습니다.
도쿄올림픽 연기에 맞춰 맞춰 갤럭시S20+올림픽 에디션 출시를 미루더라도 올해와 같은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도쿄올림픽은 애플 아이폰 5G가 올해 하반기 출시되기 전 갤럭시 S20 시리즈를 대대적으로 알릴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인데요. 갤럭시 S20 시리즈는 일본 5G 상용화와 함께 일본시장에서 출시됐지만 코로나10 확산과 도쿄올림픽 연기 등이 겹치며 어려움을 격게 되였습니다.
일각에선 갤럭시 S20+올림픽에디션이 역대 올림픽 한정판과는 구별되는 진짜 레어템으로 등극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갤럭시S20+올림픽 에디션은 기존 갤럭시 S20 시리즈에는 없는 매트 골드 색상이며 후면에 오륜기와 도쿄올림픽 2020 문구가 적혀 있고 가격은 약 130만원입니다. 다만 삼성전자 폴더블폰 갤럭시Z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이 수백만원의 웃돈까지 붙어 거래됐던 것처럼 폰테크 수단으로 쓰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도교 올림픽 갤럭시 S20+올림픽에디션 출시와 관련해 알아 보았습니다. 앞으로 더 유익한 정보들을 많이 가지고 찾아 뵙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