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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해명

Today문 2020. 4. 1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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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우 출신 BJ 강은비의 축의금 폭로로 난데없는 소문에 휩싸인 이지혜가 억울함을 호소하며 해명하였는데요, 자세한 내용 알아 보겠습니다.

가수 이지혜가 강은비로부터 181818원의 축의금을 받은 지인이 아니라고 부인했는데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언니 사리 나올 판이다. 사실이 아닙니다. 더 이상의 논란을 원치 않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먼저 이지혜는 한장의 사진을 통해 "제가 아니옵니다. 어째서 그러하냐. 저는 결혼할 때 청첩장 자체를 만들지도 않았고 그 분 연락처도 모르는데 왜 제가 아니냐고 물어보신다면. 그냥 아니어서 아무말도 아니한 건데"라고 자신의 입장을 전했습니다. 

함께 공개한 다른 사진에는 이지혜에게 진실을 묻는 일부 누리꾼들의 DM을 캡쳐해 공개하였는데요. 누리꾼들은 181818원 너지?, 강은비님 사건 181818원 당사자이신가요? 아니면 아니라고 해주세요. 다들 이지혜님이라고 알고 있던데요, 강은비씨 보고 막말했던 사람이 이지혜라는데 아니죠?, 빠른 입장표명을 해달라 등의 메시지를 보냈고, 결국 이지혜가 직접 해명 한것입니다.

앞서 강은비는 자신의 유튜브에 BJ를 시작한 후 겪은 서러운 인들에 대해 밝히면서 한 연예인 지인으로부터 결혼식에 오는건 좋지만 카메라는 켜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그는 당시 기분이 좋지 않아 이 지인에게 181818원을 축의금으로 보냈다고 알려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후 강은비는 자신의 SNS에 지인이 결혼식에 그냥 초대한게 아니라며 자신이 BJ를 시작하자 몸 파는 거랑 뭐가 다르냐고 뒷담화를 하고 저에게 창피하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였습니다.

이어 강은비는 1년이 지난 후에 결혼식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면서 창피하게 방송 켜고 오지 말라고 하셔서 그래도 10년을 알고 지낸 분이니 참고 있었다면서 결혼 후 육아 유튜브를 한다고 장비 협찬해 달라고 하면서 유튜버하고 BJ는 차원적으로 다르다고 말해서 축의금을 보낸 것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그뿐 아니라 강은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해당 연예인 지인을 선배님이라고 부르며 그로부터 금융업계 종사자들과 식사를 하는 자리에 초대받은 일화를 알리기도 하였는데요. 강은비가 하는 BJ보다 와서 밥 먹고 용돈 받아가는 게 깨끗한 일이라고 해서 손절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이지혜의 해명 소식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앞으로 더 유익한 정보들을 많이 가지고 찾아 뵙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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