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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원 의원은 김종인 비대위 체제 출범을 두고 내홍이 일고 있는 미래통합당을 향해 쓴 소리를 하였는데요, 자세한 내용 알아 보겠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미래통합당이 저렇게 2년, 3년 내내 싸우면 좋다며 저렇게 가는 것이 우리에게는 바람직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미래통합당을 향해 이해할 필요도 없고 저렇게 망해가는 것이라며 쓴 소리를 했습니다.  

김종인 전 위원장에게 가시지 말라고 공개적으로 이야기해도 가시려는 것도 모르겠고 심재철 등 낙선거사들이 가만히 있어야지 뭘 또 내세워서 하려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또 당선된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이런 사람들이 싸우고 그러니까 미래통합당이 참 우리가 바라는 대로 가고 있지 않나 속으로 박수쳐야죠라며 덧붙였습니다.

김종인 전 미래통합당 위원장을 향해서도 미래통합당에 가시려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설사 임기 1년이 되더라도 통합당에 와서 성공은 못한다고 주장 하였습니다.

이어 박지원 의원은 국회의원들이 터진 입으로 가만히 있겠냐며 김종인 위원장이 뭐가 무서워서 말을 못하겠나라며 지적 하기도 하였습니다.

자신이 형님 거기 가시면 안 된다고 가서 험한 꼴 당한다고 말했었다며 지금 자신의 예측이 맞아서 험한 꼴 당하지 않았나며 자신이 맛이 갔다고 해도 아무 소리 안 하시더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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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보면 박근혜 비대위원장,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성공한 적이 있었으나 박근혜는 완전히 공천권을 가졌고 김종인 위원장도 당시 문재인 대표로부터 20대 공천권을 지녔기에 가능했던 것이라며 대선까지 2년 2개월 남은 지금은 비대위장으로 가봤자 아무런 성과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지금까지 박지원 의원이 미래통합당을 향한 쓴 소리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앞으로 더 유익한 정보들을 많이 가지고 찾아 뵙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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