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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기둥(37)이 9월 결혼합니다.


16일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기둥은 오는 9월 비연예인 연인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조용히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1987년 생인 강기둥은 연극,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하다 드라마와 영화로 활동 반경을 넓히며 활약 중입니다. 코미디부터 진중한 인물, 악역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사랑을 받았습니다.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소방서 옆 경찰서' 시리즈와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존재감을 보여주며 눈도장을 찍었습니다.또한 '크래시'의 빌런 연기를 펼쳤으며, 최근 영화 '핸섬가이즈'로 스크린에서 활약하며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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