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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이재은,박연경 아나운서와 함께 선수들의 빛나는 투혼을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해 눈길을 끌었던 김초롱 아나운서가 라디오 새아침 DJ 진행 2주년을 맞으며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알아 보겠습니다,
5일 아침 방송된 MBC FM4U 세상을 여는 아침 김초롱입니다에는 DJ 진행 2주년을 맞은 김초롱 아나운서의 축하 방송이 진행 되였는데요. 이날 두 돌잡이로 김초롱 아나운서는 오방 색지를 택했습니다. 선택 이유에 "새아침을 진행하면서 많은 분이 덕담을 해주셨다. 그중 가장 좋은건 건강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새아침 식구들이 이른 아침에 심야 근무를 하는 분들이 많다. 이럴 때일수록 잘 챙기셔야 한다"며 "다 같이 건강을 챙기자는 마음에서 또 요즘 코로나바이러스도 있으니 건강을 기원한다"라며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함께 출연중인 서경석은 "김초롱 아나운서와 함께 복권 추첨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여성시대 진행자 서경석이다"라고 알렸는데요. "초롱 씨가 이렇게 오래됐다. 새아침 DJ 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 됐다. 정말 축하한다"라며 "초롱 씨는 매주 토요일 저녁에 만나서 아는데, 진짜 사람 착하다. 그리고 방송을 정말 잘한다"라고 극찬했습니다.
이어 "특히 생방송. 이게 다른 방송하고 달라서, 복권 추첨 방송은 굉장히 긴장된다. 그런데 어떻게 나보다 긴장을 덜 한다.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부지런히 건강하게 세상을 활짝 열어주길 바란다. 롱디 파이팅!"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김초롱 아나운서는 "서경석 씨도 파이팅. 감사합니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습니다.
서경석과 김초롱 아나운서는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초롱 아나운서는 이화여대 환경디자인과에 재학중이던 2007년 월드 미스유니버시티에 출전한 경험도 갖고 있습니다. 졸업이후 삼척 MBC와 목포 MBC에서 아나운서를 거쳐 2011년 아나운서 공개 채용을 소재로 다룬 MBC 우리들의 일밤- 신입사원에 출연하여 김대호,오승훈과 함께 최종 합격자로 선발되여 입사하게 되였습니다,
신입사원 출연 당시 김초롱 아나운서 바로 후순위로 탈락했던 강지영 지원자는 2011년말 JTBC개국과 함께 특해 아나운서로 선발 되였습니다. 하지만 이후 강지영 아나운서는 5시 정치부 회의 등 프로그램을 맡으며 대중들에게 인지도가 올라가는 반면 김초롱 아나운서는 입사한 이후로 계속된 파업으로 맡은 프로그램들도 불안정해 인지도가 낮았습니다.
취미는 미술과 사진인 김초롱 아나운서는 "한여름 밤의 맥주와 땅콩 같은 아나운서가 되고 싶다고 한다. 닮고 싶은 아나운서로는 정은임 아나운서, 진해하고 싶은 프로그램은 생방송 오늘아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초롱 아나운서는 스포츠뉴스, 뉴스24, 생방송 오늘 저녁, 경제매거진M 등의 진행을 맡았고 지난해 3월 배성재, 이재연 아나운서와 함께 U-20월드컵 조추첨 행사 진행을 맡아 화제을 모으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