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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우 불청

Today문 2020. 3. 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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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배우 김찬우가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합류하며 출연하게 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방송된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불청 외전-외불러편으로 진행 되였는데요. 그간 불청에 나올 수 없었던 스타들이 강원도 정선에 모인 가운데 한국 가요를 사랑하는 외국인들도 등장 하였습니다.

김찬우는 오랜 기다림 끝에 시청자들 앞에 섰고 김찬우는 90년대 원조 청춘스타로 LA아리랑과 순풍산부인과 등 시트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었습니다.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김찬우는 어색해 하다가 불청 멤버 김혜림, 김도균을 만나자 활짝 웃었고 근황 질문에 "조용히 잘 지내고 있었다"고 답하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김찬우는 또한 "밝게 살려고 노력한다. 성격도 급하고 불의를 보면 못 참아서 문제가 많다. 조용히 살려고 노력 중"이라며 "나이가 드니까 예전에 비해 일거리도 없더라"고 털어 놓았습니다.

김찬우의 유일한 낙은 소확행이라는데요. "그냥 동네 큰 슈퍼들, 마트 구경하고 세일하는거 싼거 사서 먹고 그런다. 소확행이다"며 "이쪽 연예계는 아무래도 TV에 나오지 않으면 많은 사람들 기억에서 잊혀지고 일도 없어지고 특별히 할 수 있는 게 없더라. 항상 즐겁게 살고 싶은데 개인사가 몇개 좀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박준형과의 애틋한 재회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두 사람은 과거 인기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만난 인연이 있는데요.김찬우는 "이십 몇 년만에 보는 거냐"며 반가워했고 박준형은 "형은 진짜 하나도 안 변했어. 배는 조금 나온 것 같다"며 당시를 회상하기도 하였습니다.

김찬우는 박준형 앞에서 힘들었던 이야기를 털어 놓았는데요. "공황장애가 심해서 방송도 안했다. 한 20년 정도 그렇게 됐다. 재발했다가 완치됐다가 재발했다가 그랬다. 왜 생겼는지 모르겠다. 유전적인 것도 있고. 약을 먹으면서 순풍산부인과를 찍은 거다. 이제 약 먹고나서 괜찮아진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김찬우는 박준형을 향해 "내가 너 얼마나 보고 싶었는데. god로 뜨고 나서 한번 만나야지 했는데 내가 쉬게 되니까 연락을 못했다"면서 미안해 했고 박준형 역시 "처음 방송을 한게 순풍산부인과였기 때문에 형이 너무 그리웠다. 이 방송에 형 나온다 그래서 나도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90년대 원조 청춘 스타 김찬우는 우리들의 천국 카메라 구도에 어색해했고 “가자”며 머쓱한듯 발걸음을 뗐습니다. 김찬우는 묵을 집을 보곤 “예전에 여기가 구멍가게였나 보다”고 추측했는데요. 아이스크림 냉장고와 과자 판매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후 김찬우는 집 구경을 시작했는데요. 김찬우가 방으로 들어가자 숨어있던 김혜림과 김도균이 급하게 몸을 숨겼습니다. 김찬우는 두 사람을 보고는 반갑게 인사를 건넜는데요. 특히 김혜림과는 포옹으로 반가움을 나눴고. 김혜림은 김찬우를 보고 “시청자분들이 너무 좋아하실 거 같다”고 기뻐하면서 “더 어려지셨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김찬우는 “제가 고기를 가져왔는데, 내리자마자 수레가 깨졌다”고 말했는데요. 고기를 10인분 이상 사와 이를 옮기기 위해 수레는 필수였지만 수레가 고장 나면서 고기는 아래에 두고 산에 있는 집에 몸만 올라온 것이엿습니다. 

김찬우는 “25~26년 만에 뵙는 거 같다”고 입을 뗐고 이에 김혜림은 공감하며 “추리 특급 때 뵌거 같다”고 답했습니다. 김찬우는 “불타는 청춘 애청자다”고 고백했는데요. 김혜림은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부끄러운 듯 미소를 지으면서 “목소리가 정말 그리웠다”며 “김찬우씨 졸졸 따라다녀도 되나 싶을 정도로 영광이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김찬우의 출연으로 많은 이들의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김찬우는 지난 2014년 종영한 KBS 1TV 산 너머 남촌에는 이후 오랜 공백을 가졌는데요. 전에 비해 일자리도 없다며 연예계는 TV에서 사라지면 많은 분들의 기억에서 잊히니까 특별히 할수 있는게 없었고 유일한 낙이 동네 마트를 구경하는 거라고 털어 놓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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